
코인 시장에 몸을 담구면
달러인덱스 , 미증시 지표를 예의 주시하란 이야기가 많다.
애초에 위험자산의 끝자락에 얹혀있는 코인은 이런 지표에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인데
과연 달러 인덱스는 무슨 뜻일까?
쉽게 말해서 달러의 파워를 나타내는거다.
그럼 기준이 있어야겠죠?
73년도
73년도의 달러 파워를 100으로 나타내고
현재 달러인덱스가 93이니 그때보다 7%정도 낮아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어쩌라구요?
사실 이게 제일 궁금한점이다
달러인덱스가 미치는 영향이 뭔데요 라는 질문이 제일 궁금했는데
이 달러인덱스의 활용법은 다음과 같다
- 달러인덱스로 미국 경제의 상황을 반영 미국 경제 상황이 다른나라보다 높다면 좋아지는 경향을 보임
- 달러의 수요를 나타내는 지표, 수출국이 미국의 재화나 서비스를 사야한다면 달러 수요가 증가하고 인덱스도 증가
- 달러인덱스가 상승할수록 미국 국채 수익률 이 하락하고 주식시장이나 상품시장은 약세를 띄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이게 코인 시장이랑 뭔 상관인데?
코인시장은 변동성이 큰 위험 자산군에 속한다.
그런데 달러 가치가 높아진다는건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경향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하는 걸로 생각 할 수 있다.
코인러들이 손절하고 스테이블로 변환하는 과정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즉 하락을 이야기 할 가능성이 있다!
꼭 맞는건 아니고 하나의 견해지만 위험 자산군에 투자하는 이상 항상 플랜 b는 마련해 두도록 하자
'co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erra] 루나 LUNA 발키리 프로토콜 그리고 파일론 (0) | 2021.10.06 |
|---|---|
| [Terra]루나 LUNA Columbus-5 업그레이드 (0) | 2021.09.28 |
| [pegging] 페깅 뜻은?? (0) | 2021.09.21 |
| [ ape board ] 내 코인을 한눈에 봐보자 (0) | 2021.09.18 |
| [LINA] 리니어 파이낸스 쪽을 공부하는중 (0) | 2021.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