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디파이 2.0 장이 안좋은건지 굵직한 대형프로젝트들이 연달아 무너지면서
ath 대비 안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디파이 2.0의 문제기보다는 지금 전체적인 장세가 베어리쉬하기때문에; 조금은 감안을 해야하는 것 같긴합니다.
초반 매수후 적당히 수익실현하던가 아예 계좌를 따로 파고, 해야할거 같기도하고,,,
그래도 초반 진입시 꽤 하이프있는 디파이 플젝들은 돈을 다 뻇어가진않습니다.
저는 실제로 초반 진입이 아니라 후에 진입했을때도 꽤 수익을 본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매수 매도는 각자의 영역이라 내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진 못하겠습다만..
여튼 각설하고 팬텀 다오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제가 지금까지 작성했을때 얼추 디파이 2.0은 비슷한 포맷으로 꼽자면 3가지 정도 말할수 있겠는데
1. 괜찮은 체인 및 하이프
2. 개발역량이 있어야함
3. KYC인증

1. 팬텀 다오는 어디체인?
팬텀

요즘 좀 핫한 체인이긴합니다.
확실히 생태계 코인들은 대장역할을 톡톡히 하고
팬텀은 아발, 루나에 뒤이어서 상승도 큼지막하게 하고,
방어도 잘하고 있죠.
순위도 32위고 앞으로도 상승여력이 기대되는 준수한 코인이라
해당 플랫폼에서
아쉽게도 기자다오라든가(제가 들어갔었음) 여러 디파이 2.0
이번 반등장에서 좀 불리쉬 하게 올라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팬텀 체인
애초에 팬텀은 조금 이름부터 유령이다본지
유령 컨셉으로 가는게 많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보는 디파이 2.0은 무조건 진입을 잘해야합니다..
관심없는 디파이 프로젝트나 또는 개발역량이 없고, kyc 인증 이건 필수입니다.
애초에 kyc인증없는 프로젝트는 쳐다도 보지맙시다.
디파이 2.0은 훌륭한 비지니스 모델을 가졌지만 ,
2. 개발 역량은 있는지
기본적인 올림푸스 포크와 차별성을 둔건 뭐가 있는지 살펴보자면
(꼭 차별점을 지녀야지 잘나가는건 절대아닙니다
결론적으로 3,3이 유지가 잘되는거랑 신규유입이 꾸준하게 있어야한다는게 중요해보입니다)
애초에 트레져리랑 운영만 잘된다면 가격방어는 어느정도 잘된다는게
올림푸스나, 크로노스 같은 디파이 2.0에서 검증됬죠..
그래도 여러가지 생태계 지속을 위한 다방면으로 구성하고 개발 한다는건
후발주자에겐 좀 중요한거 같기도합니다.
일단 팬텀다오가 가격부양 및 괜찮은 로드맵을 지녔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런치패드 운영
일단 가장 우선 단기 비전으로 꼽은게 런치패드인데,
설명은 아래와 같이 되어있습니다.
팬텀 DAO의 단기 비전
Fantom DAO는 Fantom 생태계를 성장시키고 수익을 커뮤니티와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antom DAO IDO 런치패드 플랫폼은 모든 사람 을 위한 안전하고 쉽고 지속 가능한 부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Fantom DAO 사용자에게 '새롭지만 안전한'
프로젝트에 가장 빨리 액세스할 수 있도록 KYC 승인을 받은 고품질 암호화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Fantom DAO Launchpad는 초기 단계의 암호화 프로젝트를 육성, 인큐베이션 및 투자하기 위해 재무를 사용하여 투자자를 위한 기하급수적 가치를 창출하는 암호화 인큐베이터가 될 것입니다.
비슷한 일례로 크로노스에서 런치패드를 꾸린건데 가격상승에 여력
어떤 식으로
가장 단기비전으로 꼽았으니 최우선으로 먼저 나올거 같은데 단기 전략을 세우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이야기 같네요
어떤 방향으로 될지는 조금 구체적 안이 나오고 봐야할듯합니다.
2. 4,4 본딩
4,4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하자면 본딩을해서 3~5일 리딤 기다리는 과정에서도
이자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겁니다.
이렇게 되면 신규 본딩 하는 유입 인원도 많아지게 되고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가격상승에 유의미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보통 4,4 전략은 공통적으로 가져가는 것 같아보입니다.
4,4 까지만 해도 올림푸스 포크에선 평타이상은 하는 것 같아봅니다.
3. NFT 런칭

Fantom DAO는 NFT 와 함께 MAGIC 토큰의 토큰 이코노미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모델을 제공합니다 . DeFi 생태계와 NFT 생태계를 결합하여 보상 메커니즘을 개선하고 이를 활용하는 사용자에게 더 높은 보상을 제공합니다. Fantom DAO는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용될 NFT 를 개발하고 있으며, 'Play to Earn'( P2P )의 추가 이점을 제공하기 위해 생성하는 Sandbox Game 에 이를 통합할 계획 입니다. 게임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게임뿐만 아니라 팬텀 DAO 생태계 전체의 확장을 지원합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NFT를 결합해서 nft를 구매하는 사용자에게 조금 더 높은 이자율을 지급해주겠다!
이런 말같아보입니다.
요즘 nft + p2e 메타가 항상 핫한데
크립토 세계에서 이런 메타를 따라가는건 확실히 좋아보입니다.
정확한 로드맵은 나와있진 않지만 NFT 런칭까지는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진않구
p2e 샌드박스는 조금 러프해 보이긴합니다만 실현 불가능할것 같진않네요.
3. KYC 인증

한번 무너진 신뢰는 다시 회복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일례로 원더랜드는 CFO 인 시푸가 아주 사기전과가 대도 수준입니다.;
그 사실이 밝혀지고 나서 원더랜드 차트가 아주 작살이 났습니다.
제가 과격하게 표현하긴했는데 연계된 mim 스테이블 코인부터 시작해서 루나까지
엄청난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정말 천재지변급으로
포스팅을 할까 말까했었는데 루나 홀더로써 너무 아파서 대응하느라 힘들고 손해도 많이 봐서 힘이 안났습니다.,,^^;ㅜㅜ..
지금도 루나 청산 리스크 헷징용으로 느프트 전부 정리한건 ...정말...슬프네요...

더불어서 러그풀 문제는 여러분들이 부스러기도 찾아갈수도 없게끔 , 아예 사라져버리기도하죠
요즘엔 소프트러그다 뭐니해서 개발안하고 여러분이 산 스테킹한 코인이 가치가 0으로 수렴하는 걸 볼수 있을겁니다.
디파이에서는 스테킹 떄리는 거버넌스코인을 '곡괭이' 라고하는데
이게 뿌러진다고 표현을 하죠.
그래도 여러분이 홀딩할 곡괭이가 황금 곡괭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DYOR과 대응이 무진장 중요하다는거죠.

제가 저번에도 썻던 글이지만,
선택한 코인 악으로 깡으로 스테킹 하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다만, 애초에 스테킹을 때렸다면 이자로 무조건 멘징부터 하시길바랍니다.
제가 3,3을 강요하는 디파이 2.0프로젝트에서 이런말씀을 드리긴 뭐하지만
원금 멘징하고나서 버티는 3,3과 그렇지 못한 3,3의 차이는 정말 너무 차이나기때문에
어지간하면 이런 전략을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역시나 어느정도는 리스크 헷징은 필요한거니깐요
저도 올림푸스같은경우 계속 홀딩하고 있습니다.
멘징이 끝나서 없는 돈이라 생각해도 편합니다.ㅎㅎ
제가 내년에 비슷한 글을 작성할때 어떻게 될지 그때도 포스팅을 한번 작성하고 싶네요.
요즘 디파이 2.0, 크게는 암호화폐가 대해서 조금 안좋은 장인데요 ..
개인적으로 화리나 이런거에 리스크 조금 줄여서 도전하는것도
정말 좋은 방법같습니다.
끝으로..
커뮤니티
올림푸스 포크및 여러 디파이를 다루는 고비노님 오픈채팅방을 소개합니다.
저도 여기서 정보를 많이 얻고 있고. 고수분들도 정말많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85RFEd
OHM FORKS KOREA COMMUNITY
디파이#올림푸스다오#원더랜드#옴포크#크로노스다오#도브파이낸스#비번#영어로옴포크
open.kakao.com
그리고 저도 오픈채팅방을 하나 파고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지식도 부족하지만 대화 재밌게 나누고 같이 버티실 분들 모집합니다.
렉카질..열심히 해볼까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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